“지금 먹여야 하나요, 조금 더 기다려도 되나요.” 성장 한약을 두고 저희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녹용을 넣을지, 몇 첩을 먹일지는 그다음에 오는 이야기이고, 이 질문의 답은 아이의 얼굴색이나 체격이 아니라 최근 1년 사이 늘어난 키 숫자와 사춘기가 어디까지 왔는지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첫 상담은 무엇을 재고 무엇을 세어 보는지부터 시작합니다.
- 성장 한약의 시점은 약재를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최근 1년 성장 속도·사춘기 진행 단계·잠과 식사 상태를 확인한 뒤에 정해지는 순서의 문제입니다.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같은 연령·성별에서 키가 3백분위수(또래 100명 중 하위 3번째 이내) 미만인 경우를 저신장으로 정의하며, 키가 1년에 4cm 미만으로 자라거나 성장곡선 백분위수가 계속 떨어지면 뼈나이 검사와 혈액 검사가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 녹용은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에 규정된 한약재이지만, 모든 아이에게 넣는 약재가 아니며 체질과 상태에 따라 빼거나 뒤로 미룹니다.
- 키가 몇 센티미터 더 자란다는 예측치를 약속할 수 있는 한약은 없습니다.
성장 한약은 무엇을 보고 시점을 정하나
성장 한약을 쓸 시점인지는 성장 속도·사춘기 진행·생활 습관 세 가지를 확인한 뒤에 정합니다. 최근 1년 사이 키가 몇 센티미터 늘었는지, 사춘기 신호가 이미 시작됐는지, 잠들고 먹는 리듬이 무너져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고, 한약은 그 확인이 끝난 다음에 정해지는 선택지입니다.
성장 한약이란 성장을 가로막고 있는 조건, 그러니까 잘 먹지 못하거나 자주 앓거나 잠이 얕아 회복이 더딘 상태를 진찰로 가려낸 뒤 그 조건에 맞춰 약재를 조합해 처방하는 한약을 말합니다. 그래서 같은 나이, 같은 키의 두 아이에게 같은 처방이 나오지 않습니다. 무엇이 걸려 있는지가 다르면 약도 달라집니다.
부모님이 저희 모두의 한의원에 오실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도 약재가 아니라 기록입니다. 지난해 이맘때 키와 지금 키의 차이, 옷과 신발 사이즈가 언제 바뀌었는지, 밥을 먹는 양이 언제부터 줄었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이 기록이 있으면 첫 상담에서 시점 판단까지 나아갈 수 있고, 없으면 그날 재는 키가 첫 기준선이 됩니다.
그래서 준비물로 부탁드리는 것은 검사지가 아니라 숫자와 이름 두 가지입니다. 키를 적어 둔 기록이 있으면 두세 해분, 그리고 아이가 지금 먹고 있는 약과 영양제 이름입니다. 기록이 없다면 다음 확인까지 간격을 정해 두고 같은 방식으로 다시 재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1년에 몇 센티미터 자랐는지를 왜 먼저 세어 보나
1년 사이 키가 4cm도 자라지 않았다면 성장 속도를 따로 확인해야 할 지점입니다. 대한한방소아과학회가 주관해 2022년 3월 발간한 「소아·청소년 성장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은 연간 성장 속도가 같은 연령·성별 대비 25백분위수 이상 낮거나 연간 4cm 미만인 경우를 성장장애로 정리합니다.
키가 반에서 몇 번째인지보다 속도가 중요한 이유는, 작은 키가 그대로 유지되는 것과 자라던 속도가 꺾이는 것이 전혀 다른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원래 또래보다 작았지만 매년 5~6cm씩 꾸준히 자라고 있는 아이와, 작년까지 6cm 자라다가 올해 3cm에 그친 아이는 확인해야 할 것이 다릅니다.
속도가 꺾였다면 그 시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함께 봅니다. 학원 시간표가 바뀌면서 잠자는 시각이 밀렸는지, 비염이나 잦은 감기로 몇 달을 앓았는지, 편식이 심해져 식사량 자체가 줄었는지가 문진에서 먼저 나오는 질문입니다. 이 항목들이 정리되지 않은 채로 한약만 먹이면, 약이 하는 일과 생활이 되돌리는 일이 섞여 무엇이 도움이 됐는지 가려지지 않습니다.
속도가 꺾인 원인이 몸 안쪽에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성장 장애」는 내분비 질환 가운데 성장호르몬 결핍증의 특징으로, 키가 3백분위수에 못 미치면서 매년 4cm 미만으로 자라고 뼈나이가 많이 어린 상태를 듭니다. 이런 원인 때문인지 아닌지는 뼈나이 검사와 혈액 검사로 가려지고, 그 검사가 필요한 시점인지는 첫 진찰에서 저희가 함께 정합니다.
성인 키에 도달하는 시기도 기억해 둘 만합니다. 같은 자료는 여아는 만 14~16세, 남아는 만 16~18세경이면 대개 연간 2cm 미만으로 자라 성인 키에 도달한다고 설명합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가 시점 판단의 배경이 됩니다.
사춘기가 어디까지 왔는지를 왜 함께 보나
성장 속도만 보면 놓치는 것이 사춘기 진행 단계입니다. 사춘기에 들어서면 성장 속도가 한 번 크게 올랐다가 그 뒤로 빠르게 둔화되기 때문에, 같은 속도 숫자라도 사춘기 전인지 진행 중인지에 따라 뜻이 달라집니다.
질병관리청 「성장 장애」는 여아가 평균 10세경 가슴이 나오기 시작하고, 남아는 보통 만 11.5세인 초등학교 5~6학년 사이에 사춘기가 시작된다고 설명합니다. 여아는 이 기간 동안 평균 15~20cm 자라며 초경 이후에는 성장 속도가 둔화됩니다. 그래서 여자아이는 초경 시점이 언제였는지가 남은 기간을 가늠하는 중요한 정보가 됩니다.
사춘기가 또래보다 눈에 띄게 이른 경우는 별도로 구분합니다. 질병관리청 「성조숙증」은 여아 만 8세 이전에 유방 발달이 시작되거나 남아 만 9세 이전에 고환이 커지기 시작하는 경우를 성조숙증으로 정의합니다. 이 나이에 해당하는 변화가 보이면, 저희 진료에서는 한약 처방을 앞세우지 않고 소아내분비 진료로 골연령과 호르몬 검사를 받아 볼 상태인지부터 함께 정합니다. 검사 결과가 나오면 그 소견을 기준선으로 삼아 이후 성장 관리와 체질 진료를 이어받습니다.
여기에는 흔한 오해가 하나 있습니다. 사춘기가 빨리 오면 키가 안 큰다는 말은 절반만 맞습니다. 성조숙증이 있으면 어린 나이에는 오히려 또래보다 키가 큰 편이지만, 같은 자료는 성조숙증 여아가 만 8세 이전부터 성장 속도가 빨라졌다가 만 12세경에는 성장이 거의 멈춘다고 설명합니다. 지금 큰 것과 끝까지 자라는 것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성장판 초음파 검사가 무엇을 보여 주고 무엇을 보여 주지 못하는지는 성장판을 초음파로 본다는 것, 무엇을 알 수 있나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한약을 정하기 전에 무엇부터 정리하나
진료실에서 한약 이야기보다 먼저 오가는 것은 잠·식사·활동에 관한 질문입니다. 이 세 가지가 무너진 상태에서는 약을 먹여도 몸이 회복에 쓸 재료가 부족하고, 무엇 때문에 달라졌는지 구분되지 않습니다. 아래 표는 저희가 첫 문진에서 실제로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 확인 항목 | 진료실에서 묻는 것 | 정리가 필요한 신호 |
|---|---|---|
| 잠드는 시각 | 주중과 주말에 실제로 잠든 시각, 자다가 깨는 횟수 | 잠드는 시각이 주중과 주말에 2시간 이상 벌어진다면 수면 리듬부터 고릅니다. 코를 심하게 고는 날이 매일 이어진다면 수면 리듬과 별개로 수면무호흡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
| 식사량과 편식 | 아침을 거르는지, 한 끼에 밥을 얼마나 먹는지, 고기·생선을 어느 정도 먹는지 | 아침을 주 3회 이상 거르거나 단백질 반찬을 거의 남긴다면 한약보다 식사 구조를 먼저 손봅니다. |
| 소화와 배변 | 배가 자주 아픈지, 먹고 나서 더부룩해하는지, 변을 며칠에 한 번 보는지 | 배가 자주 아파 식사량이 줄어드는 상태라면 소화기 쪽을 먼저 다루고 성장 처방은 그 뒤에 정합니다. |
| 코와 호흡 | 코막힘으로 입을 벌리고 자는지, 감기를 한 해에 몇 번 앓는지 | 입을 벌리고 자는 날이 이어지면 수면의 질이 떨어지므로, 코막힘의 원인과 코골이 정도를 함께 확인한 뒤 비염 관리와 성장 관리의 순서를 정합니다. |
| 몸을 쓰는 시간 | 하루에 뛰거나 걷는 시간, 앉아 있는 시간 | 학원과 이동 시간이 늘어 하루 종일 앉아 있다면, 처방과 별개로 활동 시간부터 확보합니다. |
코골이는 잠버릇으로만 넘기지 않습니다. 편도와 아데노이드가 커져서 생기는 소아 수면무호흡은 성장 부진의 알려진 원인 가운데 하나입니다. 심한 코골이가 매일 이어지면서 자는 중에 숨이 잠깐 멎는 듯한 모습이나 낮 동안 과도한 졸림이 함께 보이면, 수면 리듬을 손보기 전에 수면무호흡 여부부터 확인할 상태인지를 첫 진찰에서 저희가 가려 드립니다.
표를 채워 오시면 상담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완벽하게 적을 필요는 없고, 며칠 분만 있어도 어느 항목이 걸리는지 드러납니다.
녹용은 어떤 자리에 쓰이는 약재인가
녹용은 사슴의 아직 굳지 않은 어린 뿔을 잘라 말린 한약재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인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에 성상과 시험법이 규정돼 있고, 한의학에서는 기력과 혈이 부족해 회복이 더디고 몸이 찬 상태를 보강하는 자리에 쓰입니다. 다만 키가 몇 센티미터 더 자란다는 결과를 약속하는 약재는 아닙니다.
부모님들이 녹용을 물어보실 때 실제로 궁금해하시는 것은 “비싼 걸 넣으면 더 잘 크느냐”입니다. 저희가 드리는 답은, 녹용은 성장 처방에서 자주 등장하는 약재이지만 처방을 완성하는 한 가지 재료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잘 먹지 못하고 자주 앓아 늘 회복이 더딘 아이와, 잘 먹고 활동량도 많은데 유독 키만 더디게 자라는 아이에게 같은 처방이 나오지 않습니다.
한약재의 품질 관리는 제도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5년 1월부터 한약재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을 전면 의무화했고, 이 기준에 따라 제조·관리된 한약재를 규격품이라고 부릅니다. 어디서 산 녹용인지가 아니라 규격품으로 관리되는 한약재인지가 확인해야 할 지점입니다.

녹용을 쓰지 않는 경우도 있나
녹용은 모든 아이에게 넣는 약재가 아닙니다. 저희 모두의 한의원 진료에서는 열이 나는 급성 감염 시기, 몸에 열감이 몰려 잠을 설치는 상태, 사춘기 신호가 이미 또래보다 이르게 시작된 경우에 녹용을 빼거나 시점을 뒤로 미룹니다. 소화가 약해 기름진 것을 먹으면 바로 배가 아픈 아이도 처방 구성을 달리합니다.
이 판단이 필요한 이유는, 보하는 성질의 약재가 지금 몸 상태와 맞지 않을 때 잠이 얕아지거나 속이 더부룩해지는 식으로 오히려 부담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첫 처방을 낼 때는 아이의 체질과 지금 증상을 함께 보고 강도를 정하고, 복용 뒤 잠·식욕·대변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다음 진료에서 확인합니다.
복용 중에 확인하는 신호도 미리 말씀드립니다. 한약을 시작한 뒤 두드러기가 올라오거나, 배가 아파 식사를 못 하거나, 잠들기 어려워하는 변화가 이어지면 그날 복용을 멈추고 연락 주시면 됩니다. 눈 흰자가 노랗게 보이거나 소변 색이 짙어지는 변화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날 복용을 멈추고 알려 주시면 간기능을 확인할 시점인지를 저희가 그 자리에서 정합니다.
복용 전에 무엇을 알려 주셔야 하나
한약 상담에서 빠뜨리면 안 되는 정보가 몇 가지 있습니다. 아이가 지금 먹고 있는 약이 있다면 이름 그대로 알려 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비염약이나 항히스타민제, 소아과에서 처방받은 약, 성조숙증으로 주사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 그리고 부모님이 챙겨 먹이는 건강기능식품과 영양제까지 포함됩니다.
- 지금 복용 중인 처방약과 영양제 이름을 그대로 적어 오시면 겹치는 성분이 있는지 저희가 확인합니다.
- 이전에 한약이나 특정 음식에 두드러기·복통이 있었다면 그 경험을 알려 주셔야 같은 약재를 피할 수 있습니다.
- 알레르기 진단을 받은 적이 있거나 아토피가 심한 시기라면 저희는 처방 강도를 낮춰 시작합니다.
- 다른 병원에서 골연령 검사나 혈액 검사를 받은 적이 있다면 그 결과지를 가져오시면 그 값을 기준선으로 삼아 이후 경과를 봅니다.
성장 상담은 한 번의 처방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 재고 기록하고 다음에 다시 재는 과정입니다. 상일동 성장한의원을 알아보는 단계라면 처방을 고르기 전에 아이가 지금 먹는 약과 영양제 이름부터 종이에 적어 보십시오. 그 목록과 최근 1년 사이 늘어난 키 숫자를 02-442-3375로 알려 주시면 지금이 성장 한약을 쓸 시점인지 저희가 함께 정해 드립니다. 하교 뒤에 들르실 생각이라면 상일동역 5번 출구 앞이고, 몇 시까지 진료하는지는 오시는 길 안내에 적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녹용을 먹으면 안 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열이 나는 급성 감염 시기에는 녹용을 쓰지 않고, 몸에 열감이 몰려 잠을 설치거나 소화가 약해 기름진 것에 바로 배가 아픈 경우에도 빼거나 양을 줄입니다. 사춘기 신호가 또래보다 이르게 시작된 아이도 처방 구성을 달리합니다. 어떤 상태에 해당하는지는 체질과 지금 증상을 함께 보고 저희 진료에서 가려 드립니다.
Q2. 키 크는 데 한약이 효과가 있나요?
한약을 먹으면 키가 몇 센티미터 더 자란다고 숫자로 약속할 수 있는 자료는 없습니다. 저희가 한약을 쓰는 자리는 잘 먹지 못하거나 자주 앓아 회복이 더딘 상태, 잠이 얕아 리듬이 무너진 상태처럼 성장을 가로막고 있는 조건을 정리하는 쪽입니다. 그래서 상담의 목적도 약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무엇이 걸려 있는지를 찾는 데 있습니다.
Q3. 2차 성징이 빨리 오면 키가 안 크나요?
사춘기가 이르면 그 시기에는 오히려 또래보다 커 보이지만, 자랄 수 있는 기간이 짧아집니다. 질병관리청 「성조숙증」은 성조숙증 여아의 경우 만 8세 이전부터 성장 속도가 빨라졌다가 만 12세경에는 성장이 거의 멈춘다고 설명합니다. 저희 진료에서는 사춘기 신호가 언제 시작됐는지와 최근 1년 성장 속도를 함께 확인해, 검사를 받아 볼 시점인지 아니면 생활과 체질 관리부터 정리할 시점인지를 가려 드립니다.
Q4. 성장 한약은 몇 살부터 먹일 수 있나요?
나이로 일률적으로 정해진 시작 연령은 없습니다. 상담이 가장 많이 이루어지는 구간은 사춘기가 시작되기 전, 그러니까 초등학교 중·고학년에서 성장 속도가 한 번 꺾여 있는 시기입니다. 이미 사춘기가 시작된 뒤라면 남은 기간이 짧아지므로 목표를 다르게 잡고, 약보다 잠과 식사부터 손보는 경우도 많습니다.
Q5. 밤 12시에 자도 키가 크나요?
성장호르몬은 밤에 자는 동안 많이 분비되므로, 기준이 되는 것은 시계상의 취침 시각보다 잠의 양과 매일 비슷한 리듬입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밤에 자는 동안 성장호르몬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초·중등 학생은 과도한 학습이나 컴퓨터 이용을 피하고 최소 8시간 정도 충분히 자는 것이 좋다고 안내합니다. 주중과 주말 취침 시각이 2시간 이상 벌어지거나 코골이로 자주 깨는 상태라면, 시각을 앞당기는 것보다 리듬을 고르게 만드는 쪽이 먼저입니다.
Q6. 매일 우유를 마시면 키가 크나요?
우유를 많이 마신다고 해서 초경이 빨라지지는 않습니다. 우유나 계란에 든 성장촉진제 때문에 초경이 빨라진다는 속설에 대해 질병관리청 「성조숙증」은 그런 성분이 사람 몸에 들어가면 생물학적 활성이 없어 호르몬으로 작용하지 못하므로 초경 시작과 연관이 없다고 설명합니다. 우유는 성장에 필요한 단백질과 칼슘을 채우는 여러 방법 중 하나이며, 우유만 늘려서 키를 더 키우는 방법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참고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성장 장애 — 저신장 정의, 검사가 필요한 성장 속도, 사춘기 시작 연령, 성인 키 도달 시기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성조숙증 — 성조숙증 정의와 성장 경과, 우유·계란 속설
- 대한한방소아과학회, 「소아·청소년 성장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2022년 3월 발간) — 성장장애 정의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및 한약재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2015년 1월 전면 의무화)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별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모두의 한의원 의료진이 작성·감수했습니다(2026년 9월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