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일동 다이어트한의원 — 공장형이 아닌 맞춤형 처방으로 체지방감량

목차

작년 여름에 입던 바지 단추가 겨우 잠기고, 저녁에 앉으면 배가 접히는 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체중계 숫자는 두 달째 거의 같습니다. 숫자가 멈춰 있으면 몸도 그대로일 것 같지만, 같은 몸무게 안에서 체지방과 수분, 근육이 차지하는 비율은 계속 바뀝니다. 늘어난 쪽이 체지방인지 부종인지, 아니면 활동량이 줄면서 근육이 빠진 자리를 채운 것인지에 따라 한약에서 손대는 지점이 달라집니다.

  • 다이어트 한약을 복용하는 중에도 체중이 2주 이상 멈추면 같은 처방을 그대로 이어가지 않고, 식사 시각·수면 시간·활동량이 어디에서 달라졌는지 확인한 뒤 약재 구성이나 용량을 조정합니다.
  • 성인 비만은 체질량지수(BMI) 25 kg/m² 이상, 복부비만은 허리둘레가 남성 90 cm·여성 85 cm 이상일 때로 정의됩니다(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감량 목표는 숫자 하나로 정해지지 않으며, 진료지침이 제시한 범위 안에서 동반 질환과 지금 복용 중인 약을 함께 보고 잡습니다.
  • 그래서 첫 상담에서 정하는 것은 어떤 약을 쓸지가 아니라, 지금 늘어난 것이 무엇이고 어디부터 손대야 하는지입니다.

다이어트 상담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무엇인가

상일동 다이어트한의원인 저희 모두의 한의원은 체중과 키를 재기 전에 체중이 늘기 시작한 시점, 하루 첫 끼와 마지막 끼 시각, 수면 시간, 배변 주기, 복용 중인 약부터 확인합니다. 같은 5 kg 증가라도 야간 근무로 식사 시각이 밀린 경우와 출산 뒤 부종이 남은 경우는 처방에서 손대는 지점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비만이란 몸에 체지방이 정상보다 과다하게 쌓인 상태를 말하며,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과 체지방이 많은 것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비만」은 성인의 경우 체질량지수 25 kg/m² 이상을 비만으로 정의하고, 허리둘레가 남성 90 cm·여성 85 cm 이상이면 복부비만으로 진단한다고 안내합니다.

문진에서 가장 오래 이야기를 나누는 부분은 식사 시각입니다. 아침을 거르고 점심을 급하게 먹은 뒤 저녁에 몰아서 먹는 하루인지, 세 끼를 비슷한 시각에 먹는데도 체중이 늘었는지에 따라 처방에서 다루는 지점이 갈립니다. 마지막 식사와 잠드는 시각 사이가 두 시간이 안 되는 날이 주 몇 회인지도 함께 셉니다.

복용 중인 약도 빠뜨리지 않고 확인합니다. 스테로이드제, 일부 항우울제, 갑상선 약, 피임약처럼 체중과 부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약을 이미 드시는 경우, 한약 구성에서 겹치는 작용을 피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진료 때 약 봉투나 처방전 사진을 그대로 보여 주시면 확인이 빠릅니다.

진찰에서는 혈압과 맥박을 재고, 배를 눌러 보고, 정강이 앞쪽을 눌러 자국이 남는지를 봅니다. 혈압과 맥박은 마황처럼 교감신경을 자극하는 약재를 쓸 수 있는 상태인지 가르는 기준이 되고, 정강이의 눌린 자국은 체중 증가에 부종이 얼마나 섞여 있는지를 가늠하는 단서가 됩니다.

다이어트 상담 문진에서 확인하는 식사 시각·수면·배변·복용약 항목

같은 체중인데 한약 구성이 달라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같은 체중이라도 한약 구성이 갈리는 이유는 체중을 늘린 경로가 식욕, 부종, 활동량 저하, 수면 부족 중 어디에 몰려 있는지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저녁 식사량이 눈에 띄게 늘어난 경우와 식사량은 그대로인데 다리가 붓고 몸이 무거워진 경우는 처방에서 우선하는 약재가 서로 다릅니다.

진료실에서 실제로 갈리는 지점은 네 가지 정도로 모입니다. 아래 표는 문진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왔을 때 처방과 생활 안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정리한 것입니다.

문진에서 확인되는 지점에 따라 처방과 생활 안내가 어떻게 달라지는가
문진에서 확인되는 지점 생활에서 나타나는 장면 처방·상담에서 달라지는 부분
저녁과 밤에 식사량이 몰림 낮에는 커피로 버티다가 퇴근 후 한 번에 몰아 먹고, 자기 직전 야식이 이어집니다. 식욕과 포만감에 관여하는 약재의 비중을 두고, 첫 끼 시각을 앞당기는 것을 함께 정합니다.
부종이 먼저 눈에 띔 아침에는 반지가 헐거운데 저녁이면 신발이 조이고, 정강이를 누르면 자국이 남습니다. 수분 정체와 순환에 관여하는 구성을 앞에 두고, 염분 섭취와 앉아 있는 시간을 함께 확인합니다.
활동량이 줄고 근육량도 함께 감소 계단 두 층을 오르면 숨이 차고, 앉았다 일어설 때 허벅지에 힘이 잘 들어가지 않습니다. 감량 속도를 낮춰 잡고, 근력 운동을 시작할 시점을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가 겹침 새벽 두 시가 넘어 잠들고, 스트레스를 받은 날 저녁에 단 음식을 찾게 됩니다. 수면을 방해할 수 있는 약재는 줄이거나 빼고, 복용 시각을 낮 쪽으로 당깁니다.

체중이 늘면서 무릎이 먼저 아파 오는 경우에는 감량과 통증을 같은 자리에서 다뤄야 합니다. 계단을 내려갈 때 무릎 앞쪽이 시큰거리는 상태라면 운동 강도를 올리기 전에 확인할 것이 따로 있어서, 계단에서 생기는 무릎 통증의 확인 순서를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체중계 숫자 말고 무엇을 함께 재야 하나

체중은 하루 사이에도 전날 염분 섭취와 배변, 월경 주기에 따라 오르내립니다. 그래서 저희는 체중과 함께 허리둘레를 재고, 몸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옷과 생활 동작으로 함께 확인합니다. 바지 허리가 헐거워졌는지, 신발 끈을 묶을 때 배가 덜 걸리는지가 숫자보다 먼저 달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허리둘레는 재는 방법이 정해져 있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의 허리둘레 측정법은 양발을 25~30 cm 정도 벌리고 편안하게 선 상태에서, 숨을 내쉰 뒤 줄자로 재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숨을 참거나 배에 힘을 준 채로 재면 값이 달라지므로, 집에서 잴 때도 같은 시각·같은 조건으로 재야 비교가 됩니다.

재는 항목만큼 목표를 어디에 두는지도 진료에서 함께 정합니다. 대한비만학회 「비만 진료지침 2022」는 치료 전 체중의 5~10%를 6개월 안에 감량하는 것을 1차 목표로 권고하며, 이 범위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동반 질환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보다 빠른 속도를 목표로 잡으면 줄어드는 양에서 근육과 수분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집니다.

다른 곳에서 받은 체성분 검사지를 들고 오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체성분 측정값은 검사 직전의 수분 상태와 식사·운동 여부에 따라 흔들리고, 어느 부위의 지방이 줄었는지까지 알려 주지는 않습니다. 체성분 수치 한 장으로 처방이 정해지지는 않으며, 저희는 그 수치를 문진·진찰과 허리둘레 옆에 놓고 함께 봅니다.

양발을 25~30cm 벌리고 숨을 내쉰 뒤 허리둘레를 재는 자세

다이어트 한약에는 무엇이 들어가고 무엇을 빼는가

다이어트 한약이란 식욕과 대사, 수분 순환에 관여하는 약재를 진찰 결과에 맞춰 조합해 처방하는 한약을 말합니다. 이름이 같아 보여도 들어가는 약재와 용량은 사람마다 달라집니다. 저희는 약재와 용량을 문진·진찰 결과에 따라 한 분씩 다르게 정합니다.

넣고 빼는 판단에서 가장 자주 이야기되는 약재가 마황입니다. 한국한의약진흥원이 발행하는 「건강한 한의약」 웹진(2024년)은 주성분인 에페드린이 교감신경을 자극해 심박수와 혈압에 영향을 준다고 설명합니다. 같은 자료는 대한한방비만학회가 전탕액 처방에서 1일 마황 4.5~7.5 g, 복용 기간은 6개월 이내를 권고한다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마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분류상 의약품용 한약재여서 한의사의 처방으로만 쓸 수 있고, 건강기능식품이나 식품첨가물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인터넷에서 산 식품에는 마황이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고, 반대로 마황이 들어간 처방은 진찰과 용량 결정이 반드시 앞에 놓인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진찰 결과에 따라 빼는 쪽으로 정하는 경우도 분명히 있습니다. 혈압이 높게 측정되거나 부정맥·심근경색 등 심장 질환 병력이 있는 경우, 잠들기 어려운 상태가 이어지는 경우,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인 경우에는 마황이 들어간 구성을 쓰지 않고 다른 약재로 바꿔 처방합니다. 갑상선 질환·녹내장·전립선비대가 있거나 그 약을 드시는 중이라면 마황이 들어간 구성은 아예 빼고 처방을 짭니다. 드시는 약이 있으면 약 이름과 복용을 시작한 시점을 진료 때 함께 말씀해 주십시오.

식욕을 억누르는 쪽에만 기대어 구성을 짜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식욕이 강하게 눌리면 하루 식사량은 줄지만 잠이 얕아지고 심박수가 올라가는 반응이 함께 오기 쉬워서, 저희는 식욕에 관여하는 약재의 비중과 수면·순환에 관여하는 약재의 비중을 진찰 결과에 맞춰 조절합니다.

복용 중 어떤 반응이 생기면 알려 주셔야 하나

복용 중에 가슴 두근거림, 손떨림, 잠들기 어려움, 심한 입마름이 새로 생기면 복용을 멈추고 진료에서 알려 주십시오. 에페드린이 교감신경을 자극해 심박수와 혈압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고, 이런 반응은 대개 용량을 줄이거나 구성을 바꾸는 선에서 정리됩니다.

복용 초기에 몸이 조금 더워지거나 땀이 늘어나는 정도의 변화는 대개 며칠 안에 자리를 잡습니다. 다만 그 변화가 잠을 자기 어려울 만큼 이어지거나, 가만히 앉아 있는데도 심장이 뛰는 것이 느껴지는 수준이면 그때는 지켜보는 구간이 아닙니다. 판단이 애매할 때는 복용을 하루 멈추고 전화로 상태를 말씀해 주시는 편이 낫습니다.

연락을 기다리지 않는 편이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가슴이 불규칙하게 뛰면서 숨이 차거나, 서 있기 어려울 만큼 어지럽다면 복용을 멈추고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먼저 확인하신 뒤 저희에게 알려 주십시오. 이런 반응이 생길 수 있어서 이 약재가 든 처방은 진찰과 용량 결정이 앞에 놓입니다. 온라인에서 구한 제품을 진료 없이 함께 드시지 않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눈 흰자가 노랗게 보이거나 소변 색이 짙어지는 변화도 알려 주셔야 하는 쪽입니다. 이때는 복용을 멈추고 간기능을 확인한 뒤 결과를 함께 보며 처방을 다시 정합니다.

함께 드시는 약과 커피도 확인 대상입니다. 코막힘에 쓰는 일부 감기약에도 교감신경을 자극하는 성분이 들어 있어, 한약과 겹치면 두근거림이나 불면이 더 뚜렷해질 수 있습니다. 하루 커피 잔 수와 에너지 음료 섭취 여부를 복용 시작 전에 함께 적어 두시면, 반응이 생겼을 때 원인을 가리기 쉬워집니다.

복용 기간도 열어 두지 않습니다. 마황이 들어간 처방은 대한한방비만학회 권고에 따라 6개월 이내로 복용 기간을 잡습니다. 저희는 그 안에서도 감량 경과와 혈압·맥박을 보며 중간에 용량을 낮추거나 구성을 바꾸고, 목표에 닿으면 마황이 빠진 구성으로 옮겨 마무리합니다.

다이어트 한약 복용 중 함께 확인하는 반응과 진료에 알리는 시점

감량이 멈췄을 때와 유지 단계에서는 무엇이 달라지나

체중이 2주 이상 그대로이고 허리둘레도 함께 멈춰 있다면, 저희는 같은 처방을 그대로 이어가지 않고 문진부터 다시 봅니다. 식사 시각이 다시 밀렸는지, 수면 시간이 줄었는지, 활동량이 어느 지점에서 떨어졌는지를 확인한 뒤 약재 구성이나 용량을 조정합니다. 체중만 정체된 것인지, 허리둘레는 계속 줄고 있는지에 따라 판단이 갈립니다.

유지 단계에서는 중심이 한약에서 생활 쪽으로 옮겨 갑니다. 복용을 줄이거나 마무리하면서 식사 시각과 운동을 기록으로 남기는 쪽으로 상담 내용이 바뀝니다. 대한비만학회 진료지침은 체중 감량을 위해 주당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을 권고하고, 여기에 대근육을 쓰는 근력 운동을 더하도록 안내합니다.

이른바 요요는 의지의 문제로만 설명되지 않습니다. 감량 중에 줄어든 식사량이 복용을 마친 뒤 예전으로 되돌아가면 체중도 함께 돌아오기 때문에, 저희는 복용을 마치기 전부터 하루 식사 구성과 저녁 식사 시각을 어디까지 되돌릴지 정해 둡니다. 유지 기간에는 체중보다 허리둘레와 옷의 여유를 기준으로 삼는 편이 흔들림이 적습니다.

제도 쪽도 미리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한 한약은 보건복지부가 2024년부터 시행한 첩약 건강보험 적용 2단계 시범사업의 대상 질환(안면신경마비, 뇌혈관질환 후유증, 월경통, 알레르기 비염, 기능성 소화불량, 요추추간판탈출증)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오래된 통증이나 다른 증상이 함께 있어 처음부터 어떤 순서로 볼지 궁금하시다면 첫 진료에서 확인하는 순서를 참고하셔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살이 빠지는 데 도움이 되는 한약은 무엇인가요?

한 가지 약재나 한 가지 처방으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식욕이 강한 경우, 부종이 뚜렷한 경우, 활동량 저하로 대사가 떨어진 경우에 각각 중심이 되는 약재가 달라지고, 같은 사람이라도 복용 중 반응에 따라 구성이 바뀝니다. 마황처럼 교감신경에 작용하는 약재는 혈압과 맥박, 수면 상태를 확인한 뒤에만 쓰기 때문에 처방 전 진찰이 앞에 놓입니다.

Q2. 1일 1식을 계속하는데 왜 살이 안 빠지나요?

하루 한 끼로 줄여도 그 한 끼의 양과 시각, 그리고 근육량 감소가 겹치면 체중이 멈출 수 있습니다. 식사 간격이 길어지면 다음 끼에서 한 번에 많이 먹게 되고, 활동량이 함께 줄면 줄어드는 쪽에 근육이 섞여 기초대사량이 떨어집니다. 이런 경우에는 끼니 수를 더 줄이기보다 첫 끼 시각을 앞당기고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을 함께 넣는 쪽으로 상담합니다.

Q3. 빨리 살을 빼는 방법은 없나요?

속도를 올리면 빠지는 속도보다 먼저 줄어드는 양의 구성이 달라집니다. 체중이 빨리 내려갈수록 그 안에서 수분과 근육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근육이 줄어든 상태에서 식사량이 예전으로 돌아가면 체중은 더 빨리 되돌아옵니다. 복용 중 두근거림·불면 같은 반응도 속도를 올릴수록 뚜렷해지므로, 감량 속도는 혈압·맥박과 수면 상태를 보면서 진료에서 조정합니다.

Q4. 다이어트 한약 부작용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가슴 두근거림, 손떨림, 불면, 입마름이 비교적 자주 이야기되는 반응이고, 대개 용량을 줄이거나 구성을 바꾸면 정리됩니다. 드물게 어지럼증·변비·빈혈·간기능 이상이 보고된 사례도 있습니다. 마황의 주성분인 에페드린이 교감신경을 자극하면서 심박수와 혈압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고혈압이나 심장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구성을 바꿔 처방합니다. 복용 중 이런 반응이 새로 생기면 참고 지내지 마시고 복용을 멈춘 뒤 알려 주십시오.

Q5. 다이어트 한약도 건강보험이 되나요?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한 한약은 건강보험 급여 대상이 아닙니다. 보건복지부가 2024년부터 시행한 첩약 건강보험 적용 2단계 시범사업의 대상 질환은 안면신경마비, 뇌혈관질환 후유증, 월경통, 알레르기 비염, 기능성 소화불량, 요추추간판탈출증 여섯 가지이며 비만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Q6.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에도 복용할 수 있나요?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에는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한 한약을 처방하지 않습니다. 마황처럼 교감신경을 자극하는 약재는 임신·수유 중 사용을 피하며, 출산 뒤 부종이나 체중 변화가 걱정되신다면 수유 여부와 산후 경과를 먼저 확인한 뒤 다룰 수 있는 범위를 정합니다. 임신 가능성이 있는 상태라면 상담에서 미리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최근 2주의 식사 시각만 메모해 오셔도 첫 상담이 훨씬 빨라집니다. 메모가 없어도 괜찮으니 상일동역 5번 출구 앞으로 들르시거나 02-442-3375로 지금 상태부터 말씀해 주십시오.

참고·출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비만」(성인 비만·복부비만 진단 기준, 허리둘레 측정법) · 대한비만학회 「비만 진료지침 2022」(체중 감량 1차 목표, 유산소·근력 운동 권고) · 한국한의약진흥원 「건강한 한의약」 웹진 2024년 「약재의 발견 — 마황」(에페드린 작용, 대한한방비만학회 복용 권고량) · 보건복지부 「첩약 건강보험 적용 2단계 시범사업」(2024년 시행, 대상 질환).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정보이며 개별 진단과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모두의 한의원 의료진이 작성·감수했습니다(2026년 9월 기준).